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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내 당' 새누리 비상시국위 발족…김무성ㆍ유승민 등 12명 대표 11-15 12:53


새누리당 비주류 진영이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에 따른 당 위기 타개를 위해 구성한 '비상시국위원회'의 공동대표에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 등 12명이 선정됐습니다.

남경필 경기지사와 원희룡 제주지사, 김문수 전 경기지사, 오세훈 전 서울시장 등 비주류 측 대권주자들이 대부분 포함됐고, 정병국, 나경원 의원 등 중진의원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비상시국위는 당내 비주류가 사실상 '당내 당'으로 발족한 기구로 내일 첫 회의를 열어 국정수습과 당 해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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