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SM그룹, 한진해운 미주노선 인수한다 11-14 22:53


SM그룹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한진해운의 미주노선 영업망을 인수합니다.


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SM그룹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21일 본계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예비입찰에는 현대상선과 SM그룹를 포함해 5개 업체가 참여했으나 본입찰에는 이들 두 회사만 인수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롱비치터미널은 롱비치 항만 내 최대 규모로 연간 300만TEU 이상의 화물 처리 능력을 갖췄으며 미국 서부항만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의 30% 이상을 처리합니다.


한진해운은 터미널을 운영하는 미국 자회사인 TTI의 지분 54%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