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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단체, 11월14일 '물대포 추방의 날' 제정 11-14 21:35


시민사회단체가 백남기 농민이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날인 오늘(14일)을 '물대포 추방의 날'로 제정했습니다.


백남기투쟁본부와 공권력감시대응팀,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서울 종로구 백남기 농민 추모의 벽 앞에서 '물대포 공격 1년, 물대포 추방의 날' 선포대회를 열었습니다.

백 씨는 1년 전 오늘 종로구청 입구 사거리에서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뒤 의식을 찾지 못한 채 숨을 거뒀습니다.


이들 단체는 백 씨의 직접적 사인은 물대포이며 국가 폭력에 의한 살인인데도 국가가 지금까지 아무런 사죄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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