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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 전 차관 "전시 무산 관련 전화한 적 없다" 11-14 19:34


박근혜 대통령 풍자 그림 전시 무산의 배경으로 지목된 김 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윤장현 광주시장에게 걸개그림 때문에 전화를 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김 전 차관은 2차관의 업무는 체육분야라 전시 관련으로 전화를 할 이유도 없다면서 당혹스럽다고 밝혔습니다.


걸개그림을 그린 홍성담 작가는 윤장현 광주시장이 전시 파행에 대해 공식 사과해야 한다면서 국정원이 이 문제에 개입했는지에 대해서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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