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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니퍼트, 사상 4번째 외국인 MVP…신인상 신재영 11-14 17:42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가 외국인 선수로는 4번째로 최우수선수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니퍼트는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16 KBO리그 시상식에서 816점 만점 중 642점을 획득해 530점을 받은 삼성의 최형우를 제치고 정규리그 MVP에 올랐습니다.


니퍼트는 올 시즌 22승으로 다승왕에 오른 걸 비롯해 승률, 방어율까지 투수 부문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생애 한 번뿐인 신인상은 시즌 15승을 올린 넥센의 '중고 신인'신재영이 수상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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