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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장 "박 대통령 풍자전시 무산 때 김종 차관 전화" 11-14 17:32


윤장현 광주시장이 2014년 광주비엔날레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하는 걸개그림 전시가 무산된 것과 관련해 당시 김종 제2차관의 전화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오늘(14일) 광주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당시 김종 차관으로부터 직접 전화를 받았으며 전시를 하지 못한 데 그 영향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홍성담 작가는 2014년 광주비엔날레 특별전에서 광주 시민군이 세월호 희생자를 구하는 내용의 걸개그림 '세월오월'을 선보였지만 전시가 무산되면서 외압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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