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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다음달 21일 사퇴"…비주류 "즉각 사퇴해야" 11-14 13:52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조기 전당대회 한 달 전인 다음달 21일 당 대표직에서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염동열 대변인은 오늘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 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전했습니다.

염 대변인은 "내각이 안정된다면 즉각 사퇴하며, 그렇지 않더라도 다음달 21일에는 사퇴한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전당대회까지 당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는 "당 내에서 당헌 당규 등을 검토하며 여러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당내 비주류가 주도하는 비상시국위원회는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거부하면서 즉각 사퇴를 재차 촉구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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