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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격 떨어뜨린 대통령, 질서있는 하야해야" 11-14 12:36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국민 전체로부터 불신받는 대통령이 어떻게 국정을 수행할 수 있겠느냐"며 "대통령은 이제 모든 것을 내려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의장은 오늘(14일) 국회에서 "대통령 탄핵 주장이 나오는데 가장 큰 죄목은 나라를 수치스럽게 만든 죄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이어 "지금 시점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은 '질서있는 하야'"라면서 새로 선출한 책임총리의 대통령 권한대행 역할 수행과 헌법 개정, 대통령 하야 등의 수순을 밟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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