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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차움의원이 최순실에 대리처방 정황 확인 11-14 12:35


최순실 씨가 차병원그룹의 건강관리 전담인 차움의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약품을 대리처방 받은 정황이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서울 강남구 보건소가 차움의원 내 최씨와 최씨의 언니 최순득씨의 진료 기록에 허위로 기재된 흔적이 있다고 보고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강남구 보건소에 따르면 차움이 개원한 2010년부터 지난 6월까지 최씨 자매의 진료기록부 여러 곳에 박 대통령에게 대리처방을 해줬다는 의혹을 가질 수 있는 용어가 기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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