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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유라 특혜' 의혹 청담고 행정감사 11-14 12:21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에게 특혜를 준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청담고에 대한 서울시의회 행정감사가 오늘 실시됩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을 대상으로 정씨의 출결과 학교 운영 비리와 관련해 행정감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오늘 감사에는 청담고 전현직 교장과 담임교사 등 5명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최순실씨가 돈봉투를 건넸다는 점에 대해서는 진술이 대부분 일치하나, 정씨의 출결 문제는 단순 실수라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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