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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대기업 총수 검찰조사 뒤 귀가 모습 11-14 11:17


지난해 7월 박근혜 대통령과 비공개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기업 총수들이 13일 오후 줄줄이 검찰에 나와 새벽까지 조사를 받고 귀가했습니다.

삼성 이재용 부회장을 비롯해 검찰에 출석한 재벌가 총수들은 필사적으로 취재진과의 접촉을 피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들은 차량의 뒷자리를 돗자리 등으로 가리는가 하면 같이 탄 일행이 카메라 노출을 온몸으로 막기도 했습니다.

검찰 출석 때도 이들은 주차장에서 곧장 조사실로 이동해 취재진과의 접촉을 피했는데요.

검찰 관계자는 "총수들이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해 가며 소환에 협조하는 대신 비공개를 간곡히 요청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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