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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다 유학국가, 중국이 처음으로 미국 제쳤다 11-14 10:12


중국의 성장과 함께 한국인이 가장 많이 유학 가는 나라가 올해 처음으로 미국에서 중국으로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연도별 한국인 유학생 현황 통계'를 보면 올해 4월1일 기준으로 어학연수를 포함한 고등교육 과정 한국인 유학생 22만3천900여 명 중 29.8%인 6만6천600여 명이 중국에서 유학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은 6만3천700여 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중국 유학생은 65%가 어학연수를 포함한 '기타연수' 형태였던 반면, 미국 유학생은 82%가 대학이나 대학원 과정으로 나타나 학위과정 유학으로는 여전히 미국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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