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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안팎서 김정은 대신 숙부 김평일 옹립 목소리" 11-14 08:27

최근 북한 안팎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대신 숙부인 김평일 체코 주재 북한 대사를 옹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홍콩 시사주간지 아주주간(亞洲週刊) 최신호는 북한 안팎에서 은밀하게 김정은 위원장 교체가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잇단 숙청을 목격한 북한 군부 고위층이 같은 전철을 밟게 될까 우려하기 때문이라고 아주주간은 보도했습니다.

또 중국 고위층 내부에서도 중국의 이익에 부담을 주는 북한 지도체제의 교체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아주주간은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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