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미 프로야구] 시애틀, 이대호와 이별 준비…우타자 발렌시아 영입 11-13 18:43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가 1루 수비가 가능한 우타자를 영입해 자유계약선수 이대호와 재계약할 가능성은 작아졌다는 현지 전망이 나왔습니다.


시애틀 구단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서 대니 발렌시아를 영입했다고 밝혔고, MLB닷컴은 이에 대해 "발렌시아와의 계약은 시애틀이 FA 1루수인 이대호와 재계약을 더는 추진하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고 풀이했습니다.

제리 디포토 시애틀 단장은 "발렌시아와 이대호가 같이 로스터에 들어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이런 해석을 뒷받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