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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출국장에서 '뭉칫돈' 5천만원 발견 11-13 18:39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우리 돈으로 5천만 원 상당의 달러 뭉치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지난 8일 오후 5시쯤 인천공항 3층 출국장 7번 게이트 앞 의자 위에 달러 뭉치가 든 종이가방이 놓여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가방에는 100달러를 100장씩 묶은 뭉칫돈 등 현금 4만4천3백 달러, 우리 돈으로 5천백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경찰은 출국장 주변 CCTV를 확인했지만 가방이 발견된 장소를 비추는 CCTV가 없어 놓고 간 사람의 단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6개월안에 돈 가방을 찾아가지 않으면 처음 발견해 신고한 70대 여행객에서 이 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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