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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1천억 '트럼프 전용기' 내부 공개…소품은 순금 11-13 16:54


미국 45대 대통령 당선인인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의 전용기 '트럼프 포스 원'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 10일(현지시간) 백악관을 처음 방문할 때도 자신의 전용기를 이용했는데요.

그가 지난 2011년 구입한 이 비행기는 보잉 757기로, 우리 돈 1천16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킹사이즈 침대가 들어가는 개인 침실과 샤워실은 물론, 식당, 라운지, 게스트룸 등 편의시설도 마련돼 있습니다. 세면대와 안전벨트 등 모든 소품은 24k 순금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하기 위해 최대 239명까지 탑승 가능한 내부 좌석을 43개로 줄였다는데요.

일각에서는 트럼프가 취임 후에도 '에어포스 원' 대신 '트럼프 포스원'을 이용하지 않겠느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성·편집: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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