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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이메일 재수사 극복 힘들었다"…FBI에 화살 11-13 14:43


미국 대선에서 패배한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FBI의 이메일 재수사가 치명적 타격이었다고 토로했습니다.


클린턴은 후원자들과의 전화회의에서 FBI의 재수사를 극복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고 한 참석자가 전했습니다.


클린턴은 FBI의 이메일 재수사 탓에 세 차례의 TV토론 승리로 구축한 동력이 중단됐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FBI는 대선 11일 전에 돌연 클린턴의 이메일 스캔들 재수사 방침을 밝혔고 대선 이틀 전에 무혐의 종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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