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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박소연, 김연아 이후 처음 180점대 돌파 11-13 14:37


한국 피겨 대표팀의 박소연이 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김연아 이후 최고 점수인 185.19점을 기록했습니다.


박소연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120.30점을 기록, 쇼트프로그램과의 점수를 합쳐 총점 185.19점으로 최종 순위 5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자신의 프리, 합산 개인 신기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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