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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톡톡] 3첩 반상 옛말, 간편식 뜬다! 11-13 15:00


한때 인스턴트식품으로 폄하되던 간편식의 성장세가 눈부시다.

1인 가구와 여성들의 경제활동 증가로 간편식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기 때문.

단순히 한 끼 때우는 것을 넘어 음식의 맛과 영양까지 공략해 바쁜 현대인에게 안성맞춤!

대형마트들은 자체 간편식 메뉴를 유명 맛집 음식이나 해외 디저트 등으로 다양화ㆍ고급화하면서 시장 선점에 나섰다.

간편식의 터줏대감 격인 식품업체들도 색다른 간편식 개발 경쟁에 가세한 상황.

편의점 또한 다양한 도시락과 아이디어 넘치는 상품을 속속 출시해 간편식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덩달아 요리를 빠르게 또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쿠킹박스를 찾는 사람도 늘고 있는 상황.

유명 요리사의 레시피와 필요한 모든 재료가 정량으로 손질돼있어 번거로움을 줄이고 요리의 즐거움을 배가했다.

신선한 재료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상승의 요인.

요리하는 즐거움ㆍ먹는 기쁨까지 주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간편식을 '비즈톡톡'에서 알아본다.

<진행자> 김범준, 전소영

<글·구성> 김연진, 박윤희

<연출> 장현진, 박수경

<촬영협조>

▶ CK푸드원

▶ 테이스트샵

▶ 이마트 용산점

촬영에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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