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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미국 사흘째 트럼프 반대 시위…기물파손 등 격화 11-12 12:05


미국 전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 반대 시위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는데요.

유리병 투척과 기물파손 행위가 등장하는 등 시위가 격화하는 양상입니다.

현지시간 11일 AP통신에 따르면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된 이후 미국 곳곳에서 시작된 '반(反) 트럼프' 시위는 이날 밤에도 뉴욕과 일리노이주, 캘리포니아주 등 각지에서 계속됐습니다.

특히 시위대는 고속도로 점거를 넘어 인근 상점 창문을 부수고, 불을 피우는 등 이전보다 과격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에 따라 일부 도시에서는 경찰이 시위를 '폭동'으로 규정하고 시위대 해산을 위해 최루액과 고무탄 등을 사용하며 대응했습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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