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與 "촛불민심 겸허히 들을 것…野, 수습 협조해야" 11-12 11:24


새누리당은 오늘(12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촛불집회와 관련해 "민심을 겸허히 듣겠다"고 밝혔습니다.


염동열 수석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평화롭고 성숙한 시민의식 속에 집회가 무사히 치러지기를 바란다"며 "새누리당은 촛불로 나타나는 국민의 뜻을 겸허히 듣고 국정 혼란을 조속히 수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야당 지도부와 대권주자들이 촛불집회에 대거 참석하는 것에 대해선 "영수회담 등 대화를 통한 수습 대신 장외투쟁을 선택한 것에 아쉬움이 크다"며 "난국 수습을 위해 진지한 자세로 머리를 맞댈 것"을 주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