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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범대위, 청와대 앞까지 행진…경찰 "사상 처음" 11-12 10:30


현대차 협력사 유성기업 노조원 70여명이 무릎과 팔꿈치, 머리를 땅에 대고 절을 하는 오체투지 방식으로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 주민센터까지 행진을 마쳤습니다.


유성범대위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의 구속을 요구하며 지난 7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노조나 시민단체가 정부 비판 기치를 내걸고 청와대 인근까지 행진 형태로 접근한 것은 사상 처음입니다.


한편 광화문역 인근에서 정 규탄 촛불집회를 하던 500여명이 유성범대위 행진대열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경찰과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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