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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靑 정윤회 문건 작성자 회유 의혹 수사 11-12 09:33


최순실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은 지난 2014년 '정윤회 문건' 사건의 핵심 피의자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의 회유가 있었다"고 주장한 것도 들여다볼 방침으로 전해졌습니다.

문건 유출 혐의로 수사를 받은 한 모 전 경위는 당시 민정비서관실의 한 행정관이 연락해와 "수사에 협조하면 불기소도 가능하다"며 회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경위가 압수당한 휴대전화에는 '최순실이 대통령의 개인사를 관장하고 있다'는 정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민정수석실이 최 씨 정보를 입수하고도 묵인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습니다.


검찰은 청와대 측에 업무자료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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