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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외교행낭 목록에 최순득 관련 의심 문서 없어" 11-11 21:26


외교부는 최순실 씨 언니 최순득 씨가 외교행낭을 이용해 베트남으로 거액을 빼돌렸다는 의혹에 대해 외교행낭 목록을 점검한 결과 "의심스러운 문서나 자료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2014년 1월부터의 외교행낭 문서 목록을 확인한 결과 제목상 의심스러운 문서나 자료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또 "외교행낭은 공적문서 및 자료 또는 업무와 관련한 서신 등을 내용으로 한다"며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에 확인관과 담당관을 지정해 이중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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