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하모니] 우리는 한 가족…낯선 고향, 한국 적응기 11-12 08:55


필리핀이 고향인 이지혜(41세)와 로베르토(41세) 부부.

파주에서 세 아이를 키우며 살고 있고 필리핀에서 살고 있는 세 아이를 한국에 데리고 와서 한 가족을 이루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드디어 필리핀에서 온 세 아이와 한국에서 자란 세 아이가 한 가족으로 생활하기 시작한 첫날이 밝았다.

식성도 제각각 다르지만 서로 친해지려 노력하는 아이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겨울 점퍼는 물론이고 입을 만한 티셔츠도 없어 꼼짝없이 집안에서만 생활하게 된 것이다.

한편 인쇄 회사에서 일하는 아빠 로베르토는 가장으로서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다.

필리핀에서 온 아이들의 한국 적응기.

하모니에서 만나본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