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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통령 대포폰은 허위주장…의혹제기 도넘고 있다" 11-11 19:23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의 대포폰 사용 의혹에 대해 "터무니없는 허위주장"이라며 적극 반박했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나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의 의혹 제기는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아울러 "대통령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가 도를 넘고 있다"며 "자중을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앞서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긴급현안질문'에서 "장시호 씨가 6대의 대포폰을 사용했고, 그중 하나를 박 대통령에게 줬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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