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차은택, 10년전 "서울시 사업권 딸수 있다" 인맥과시 11-11 17:31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 씨가 10여 년 전부터 정치 인맥을 과시하며 사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예계에 따르면 차 씨가 지난 2006년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에 있는 한 사업장에 투자할 것을 제안하는 과정에서 유력 정치인을 거론하며 "서울시로부터 사업권을 따낼 수 있다"고 장담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 연합뉴스 취재 결과, 차 씨는 2006년 설립된 한 법인의 사내이사로 지난해까지 세 차례 올라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예계 관계자는 "차 씨가 이 사업 투자로 배당금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