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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단골' 성형외과 처남 화장품, 면세점 특혜 입점 의혹 11-11 17:15

최순실, 정유라 모녀의 단골 성형외과 원장의 처남이 운영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존 제이콥스'가 청와대에 납품됐다는 이유만으로 서울 시내 유명 면세점들에 입점해, 특혜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면세점 업계에 따르면, 존 제이콥스 매장은 서울 신세계면세점 국산 화장품 코너에 있고 신라면세점에서는 세계적 명품 매장들이 즐비한 1층 정문 출입구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통계상 존 제이콥스의 2014년, 2015년 생산실적은 연간 수십, 수백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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