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靑 "국민의 준엄한 뜻 아주 무겁게 느낀다" 11-11 17:08


청와대 측은 내일 열리는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와 관련해 "국민의 준엄한 뜻을 아주 무겁게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오늘 오전 기자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고 "국정에 대한 혼란과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국회에서 총리 추천을 조속히 하고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요청했습니다.


한편 정 대변인은 홍보수석실이 지난달 도피 중이던 차은택 씨를 조사해 우병우 민정수석에게 보고했다는 보도에 대해 "수사 중인 상황이라 홍보수석실이 조사를 할 수도 없다"며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습니다.


차 씨나 송성각 전 한국콘텐츠진흥원장과 접촉한 적도 없는지에 대해서는 "들은 바 없다"며 검찰 수사 과정을 지켜보자고 답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