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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박근혜 퇴진' 3차집회…주최측 "50만∼100만명 참가" 11-11 17:06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세번째 주말 촛불집회가 내일로 예고된 가운데 지방에서까지 상경해 집회에 참가할 예정이어서 규모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내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1천500여개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가운데 제3차 민중총궐기 집회를 개최합니다.


주최 측은 최소 50만명에서 최대 100만명, 경찰은 17만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 당시 최다 인원을 웃도는 규모입니다.


경찰은 270개 중대 2만 5천여명을 집회 관리에 투입하고, 가급적 유연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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