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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매체 "사업가 출신 트럼프, 韓ㆍ日에 바가지 씌울것" 주장 11-11 16:02


중국 관영 매체는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가 방위비 분담 등으로 한국과 일본에 바가지를 씌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환구시보는 '한일 양국은 미국에 바가지를 쓸 건가'라는 제하의 논평에서, 트럼프는 사업가 출신이라 비용 분담 문제를 취임의 시작으로 삼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 매체는 그러나 또다른 사평에서는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 내 장벽에 막혀 힘없는 대통령이 될 것이며 중국에 대한 적대적인 발언 또한 대통령 취임 후 실현될 가능성이 적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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