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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2일 서울도심 촛불시위 행진 대부분 허용 11-11 15:01

경찰이 내일(12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시위와 관련한 도심 행진을 대부분 허용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민중총궐기 투쟁본부가 신고한 당일 도심행진 4건을 조건부로 허용한다고 주최 측에 통고했습니다.


다만, 최소한의 교통 소통 확보를 위해 경로별 행진 구간을 율곡로 남쪽까지로 제한했습니다.


1천500여 개 시민사회단체는 내일 오후 4시 서울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집회가 끝난 뒤에는 도심 행진도 진행합니다.


경찰은 당일 집회에 16만∼17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측하는 반면, 주최 측은 최소 50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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