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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대통령, 장시호 대포폰 사용의혹' 제기 11-11 14:47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이 '대포폰'을 사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안민석 의원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긴급현안질문'에서 "최순실의 아바타 장시호씨가 6대의 대포폰을 사용했고, 그중 하나를 박 대통령에게 줬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대포폰을 왜 개설하느냐. 보이스피싱, 인신매매, 조폭들이 사용한다"며 "만약 대통령이 대포폰을 사용했다면 범죄가 의심되지 않느냐"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가 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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