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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영상] 삽질은 내가 최고…'무덤파기 대회' 눈길 11-11 14:42


10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트렌친에서 장례산업 발전행사의 일환으로 이색적인 '무덤 파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엔 슬로바키아와 헝가리, 폴란드 등 유럽 전역에서 11개 팀이 참가했는데요.

무덤을 팔 때는 삽과 곡괭이만 사용해야 하며 장례서비스 전문 업체만 대회 참가가 가능합니다.

대회는 깊이 150cm, 길이 200cm, 넓이 90cm의 무덤을 만드는 방식인데 정확성과 속도, 미적 품질을 심사합니다.

특히 '죽음의 신' 분장을 한 심판의 모습이 눈길을 끄는데요.

장례 전문가들이 땀 흘리며 삽질하는 이색적인 모습을 [토픽영상]에서 살펴보시죠.

<편집 : 안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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