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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뽕' 원재료 밀수출 적발…700만명 동시 투약 분량 11-11 13:57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은 기억상실과 최음효과를 일으키는 이른바 물뽕의 원재료를 밀수출한 혐의로 46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2011년 9월부터 물뽕 재료를 화공약품점에서 구입한 뒤 세관 신고 없이 4천764kg 가량을 해외로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는 물뽕 21톤, 700만명이 동시 투약 가능한 분량을 만들 수 있는 양입니다.


관세청은 장 씨가 해당 화학약품을 샴푸나 화장품 등으로 위장한 뒤 인터넷을 통해 팔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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