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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총무비서관에 이관직 선임행정관 선임 11-11 13:54


'최순실 국정농단 파문'으로 교체된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인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후임으로 감사원 출신 이관직 선임행정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비서관은 감사원 특별조사국과 재정ㆍ경제감사국 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청와대 총무비서관실에서 선임행정관으로 재정 관련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최순실씨가 사용한 태블릿PC를 개통한 것으로 알려진 김한수 청와대 선임행정관이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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