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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당 최고가 오피스텔은 최순실 살던 '피엔폴루스' 11-11 13:48


전국 오피스텔 중 단위 면적당 기준시가가 가장 높은 곳은 최순실씨가 살던 서울 청담동 피엔폴루스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내년부터 적용할 오피스텔 및 산업용 건물 기준시가안에 따르면 피엔폴루스의 기준시가는 ㎡당 지난해보다 1.3% 오른 517만2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또 서울 서초동 강남아르젠이 510만6천원으로 2위, 강남구 신사동 현대썬앤빌이 469만2천원으로 3위였습니다.


상업용 건물 가운데는 서울 신당동 청평화시장 건물이 ㎡당 1천678만1천원으로 최고였고 복합용 건물 중에는 서울 신당동 디오트가 836만2천원으로 1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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