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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갯바위 고립자 구조 중 실종된 해경 특공대원 발견 11-11 13:47


다섯 살배기 딸의 생일에 삼척 초곡항 인근에서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진 근로자 구조 중 실종된 해경 특공대원 김형욱 경사가 실종 나흘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김 경사는 오늘(11일) 오전 8시 반쯤 사고지점 남쪽 50m 수중에서 수색 중이던 해경 잠수요원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 8일 삼척시 초곡항 인근 공사현장 갯바위에서 고립된 근로자 4명과 바다로 빠진 근로자 1명을 구조하던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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