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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세월호 7시간' 성형시술 의혹은 유언비어" 11-11 13:40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사고 당일 7시간 동안 성형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전혀 근거없는 유언비어"라고 반박했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경호실에 확인한 결과 세월호 사고 당일 외부인이나 병원 차량이 청와대를 방문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이 당시 청와대에서 정상집무를 봤다며, 세월호 사고에 대해 오전 10시 36분부터 오후 5시 11분까지 15차례 보고받은 시각도 거듭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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