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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최순실 특혜' 의혹 차움ㆍ성형외과 병원 조사 11-11 11:09

보건당국이 '비선 실세' 최순실씨와 가까워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김00의원'과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대리처방'을 해줬다는 의심을 받는 '차움병원'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서울 강남에 있는 김OO의원과 차움의원의 의료법 위반 의혹에 대해 관할 기관인 강남보건소에 현장조사를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차움병원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확인해달라는 공문을 강남보건소에 보냈습니다.


두 병원은 의약품 관리대장 파기와 대리처방 등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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