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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문제없다던 한강 하수업체 7년간 불법방류 11-11 10:44


신종 유해생물인 '끈벌레'와 녹조 출현으로 몸살을 앓았던 한강에 무려 7년간 분뇨와 하수가 무단 방류되온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하수도법 위반 혐의로 한강 서남물재생센터 위탁업체인 '서남환경' 전 대표이사 A씨 등 임직원 3명과 법인을 불구속 입건하고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처리하지 않은 하수를 한강에 흘려보낸 업체는 지난달 서울시가 민관합동 조사결과 '방류 수질에 문제 없다'고 밝힌 곳이어서 논란이 일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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