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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최순실 진료 성형외과 특혜의혹' 부인 11-10 12:47


청와대는 강남의 한 성형외과가 대통령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했다는 특혜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제사절단은 업체가 자발적으로 신청해 비행기 티켓을 사서 가는 것이라며 특혜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해당 성형외과와 관련된 업체 화장품이 박 대통령의 명절 선물로 선정된 데 대해서도 유망 중소기업과 화장품 산업 육성 차원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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