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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트럼프측에 고위급 파견해 대북공조 필요성 설명 방침 11-10 12:39


외교부는 트럼프 차기 행정부와의 대북정책 등 조율을 위해 임성남 제1차관 또는 차관급의 다른 고위 간부를 워싱턴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 후 부내에 태스크포스를 꾸려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며 "트럼프 집권이 한국 외교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당초 김형진 차관보 중심으로 TF를 준비해왔지만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의 대 한반도 정책에 불확실성이 커진 점 등을 감안해 윤병세 장관 주도 아래 TF를 가동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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