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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진료 뒤 일자리 알선…노인 속인 의료생협 대표 구속 11-10 11:27


의료생활협동조합을 세워 병원을 차린 뒤 노인들에게 불필요한 치과와 한방 치료를 한 뒤 일자리를 주겠다고 속여 가입비를 가로챈 일당이 검거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이같은 방식으로 가입비와 투자금을 가로채고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보험금을 부정 수령한 혐의로 60살 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변 씨는 의료생협을 설립하면 의료인이 아니어도 병원을 세울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노인과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약속하며 조합원 가입을 권유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변 씨에게 속은 피해자는 1천2백명, 피해금액은 6억원에 이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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