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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앞으로 다가온 수능…마지막 일주일 전략은? 11-10 10:22


[앵커]


이제 다음주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집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찬찬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마지막 일주일 어떤 전략이 필요할지 이소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강추위와 함께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점수를 큰 폭으로 끌어올리기에는 짧은 기간인만큼 정석대로 공부하기보다는 단기 학습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한 때입니다.

먼저 이번 수능에서도 국어와 영어영역은 EBS 교재에 나온 지문이 연계 출제될 가능성이 큰만큼 한 번 더 복습하고, 지난 6월과 9월 모의고사에 공통적으로 나온 문제 유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교시 과목을 잘 보면 다음 과목까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는만큼 국어영역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한 방법이며,

수시모집으로 최저학력 기준을 맞춰야하는 학생은 모든 과목을 두루 들여다보기보단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험 당일 긴장하지 않고 침착하게 임하기 위해서는 주의사항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 수능부터는 전자시계를 사용할 수 없는 만큼, 시간 배분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아날로그 시계로 실전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당일 갑작스럽게 지진이 발생한 경우 진동 세기에 따라 시험 지속 여부가 결정되는데, 감독관의 지시 없이 시험장을 이탈하면 시험이 무효처리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연합뉴스TV 이소영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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