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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미 대선결과 관례따라 조치…NSC 상임위서 논의" 11-10 09:52


청와대는 어제 오후 미국 차기 대통령 당선인이 결정되는 것과 관련해 "지난주 국가안전보장회의, NSC 상임위원회에서 미국 대선에 대비한 조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연국 대변인은 최순실 파문으로 한미 관계 등 외교적 대응에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미국 대선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박 대통령이 미 대통령 당선인에게 축전을 보내느냐는 질문에 "결과가 나오면 관례에 따라 진행되는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재임 중인 2008년 11월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당선되자 축전을 보내고 이틀 뒤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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