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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세웠던 라이언ㆍ부시 부자ㆍ롬니 일제히 트럼프에 "축하" 11-10 09:49


미국 공화당 1인자인 폴 라이언 하원의장 등 공화당 주요 인사들이 제45대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에게 일제히 축하를 보냈습니다.

라이언 의장은 위스콘신 주 연설에서 "트럼프가 엄청난 정치적 업적을 끌어냈다"고 치켜세웠습니다.


제41대 대통령을 역임한 아버지 부시도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에게 축하를 보냈고, 부시 전 대통령의 아들이자 트럼프 당선인의 경선 경쟁자였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와 2012년 공화당 대선후보였던 밋 롬니도 트럼프의 승리를 축하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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