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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특혜 의혹 성형외과 휴진…"전문의도 아니다" 11-10 08:32


최순실 씨와 딸 정유라를 진료하며 각종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김 모 원장은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사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의료계에 따르면 김 모 원장은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도 해당 병원 정보에 일반의만 근무하는 것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성형외과의사회 역시 김 모 원장이 회원이 아니라고 확인했습니다.


김 모 원장이 운영하는 병원은 휴진인 상태입니다.


김 모 원장은 지난해 성형외과가 없는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 외래교수로 위촉되기도 해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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