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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사 강탈 가담' 안종범…"대통령 뜻이라 여겨 나섰다" 11-10 08:28


차은택 씨와 함께 광고회사 인수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검찰 수사에서 "박근혜 대통령 뜻이라 판단해 도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안 전 수석은 검찰 조사에서 박 대통령이 자신에게 직접 포스코 계열 광고회사인 포레카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관심을 보이는 말을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안 전 수석이 대통령의 구체적인 지시를 받아 광고사 지분 강탈 시도에 나선 것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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