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겨울철 세월호 인양여건 어려워…작업방식 변경 검토 11-10 07:46


해양수산부가 기존에 계획했던 세월호 인양 방식이 겨울철에는 작업 효율이 떨어진다며 인양 공법과 장비를 변경하는 기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김영석 해수부 장관은 기존 크레인이나 플로팅 도크는 높이가 높고 풍압 면적이 커 동절기에 사용하기엔 위험 부담이 크다며 새로운 공법에 대한 의견을 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해수부는 해저면이 단단하게 굳어져 있어 리프팅빔 설치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작업 방식을 해저면 굴착 후 삽입에서 선미 들기 후 설치 방식으로 변경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